과천관 40주년 프로젝트: 빛의 상상들

소개

<p style="line-height: 1.8;"><span style="font-size: 12pt;">과천관 개관 40주년을 맞이하여 미술관을 새롭게 밝히고, 관람객들이 미술관 안팎에서 더욱 깊은 예술적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‘빛’을 주제로 한 장소특정적 설치 프로젝트 시리즈를 추진한다. 신규 소장품인 제임스 터렐의 ‹상상들, 넓은 직사각형의 곡면›을 비롯해 구정아, 김아영, 필립 파레노, 이반 나바로 등 국내외 동시대 작가, 건축가,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이들의 작업을 미술관 내·외부 주요 공간에 설치하고, 과천관의 장소성을 바탕으로 공간을 새롭게 재해석한다. 이를 통해 빛을 매개로 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. 특히 자연 속 미술관이라는 과천관만의 특성을 살려, 예술, 자연, 사유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공간 프로그램을 미술관 안팎에 구현할 예정이다.</span></p>

전시 · 경기

과천관 40주년 프로젝트: 빛의 상상들

진행 중 · 15일 남음장기 행사

7.21(화) – 11.1(일)

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

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313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

4 대공원역

직선 약 1.3km

미정

문의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02‒2188‒6000

소개

<p style="line-height: 1.8;"><span style="font-size: 12pt;">과천관 개관 40주년을 맞이하여 미술관을 새롭게 밝히고, 관람객들이 미술관 안팎에서 더욱 깊은 예술적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‘빛’을 주제로 한 장소특정적 설치 프로젝트 시리즈를 추진한다. 신규 소장품인 제임스 터렐의 ‹상상들, 넓은 직사각형의 곡면›을 비롯해 구정아, 김아영, 필립 파레노, 이반 나바로 등 국내외 동시대 작가, 건축가,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이들의 작업을 미술관 내·외부 주요 공간에 설치하고, 과천관의 장소성을 바탕으로 공간을 새롭게 재해석한다. 이를 통해 빛을 매개로 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. 특히 자연 속 미술관이라는 과천관만의 특성을 살려, 예술, 자연, 사유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공간 프로그램을 미술관 안팎에 구현할 예정이다.</span></p>

자료: 한국문화정보원(문화포털)

자료 기준 10.17 · 일정·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. 가기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