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각의 층위: Layers of Perception

소개

<!-- wp:paragraph --> <p>소울아트스페이스는 2026년 9월 17일(목)부터 11월 17일(화)까지 장승택의 《감각의 층위: Layers of Perception》展을 개최한다. 하나의 색면이 하나의 음이라면 장승택의 화면은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음들이 포개져 만들어진 화음에 가깝다. 멀리서 바라볼 때 단단한 하나의 색면으로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다양한 컬러, 서로 다른 농도와 밝기, 반복된 붓질의 방향과 간격이 드러난다. 《감각의 층위: Layers of Perception》는 하나의 색 안에 축적된 미세한 차이와 리듬을 따라가며 색을 단순히 ‘보는 것’을 넘어 그 깊이와 울림을 감각하도록 이끈다. 이번 전시를 통해 130호 대작부터 50호까지 그의 신작 20여점이 공개된다.</p> <!-- /wp:paragraph -->

전시 · 부산

감각의 층위: Layers of Perception

진행 중 · 31일 남음무료장기 행사

9.17(목) – 11.17(화)

소울아트스페이스
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0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0

무료

문의 051-731-5878

소개

<!-- wp:paragraph --> <p>소울아트스페이스는 2026년 9월 17일(목)부터 11월 17일(화)까지 장승택의 《감각의 층위: Layers of Perception》展을 개최한다. 하나의 색면이 하나의 음이라면 장승택의 화면은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음들이 포개져 만들어진 화음에 가깝다. 멀리서 바라볼 때 단단한 하나의 색면으로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다양한 컬러, 서로 다른 농도와 밝기, 반복된 붓질의 방향과 간격이 드러난다. 《감각의 층위: Layers of Perception》는 하나의 색 안에 축적된 미세한 차이와 리듬을 따라가며 색을 단순히 ‘보는 것’을 넘어 그 깊이와 울림을 감각하도록 이끈다. 이번 전시를 통해 130호 대작부터 50호까지 그의 신작 20여점이 공개된다.</p> <!-- /wp:paragraph -->

자료: 한국문화정보원(문화포털)

자료 기준 10.17 · 일정·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. 가기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